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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뜰은 미혼 엄마와 아기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집입니다.

2012년 '행복한 엄마들의 노래' 2차 모임 후기

작성일 : 2012.11.28  |  조회수 : 1321

드디어 D-DAY!

아침뜰에서 출산하고 양육하며 자매의 정을 나누던 엄마들이 퇴소 후
각지에 흩어져 살다가 만나는 날입니다.

이번 자조모임은 1박 2일로 계룡스파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자~그럼,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걸음을 재촉하며
아침뜰로 모인 우리 사랑스런 엄마와 아기들을 만나보시죠~ 홍홍

일반정렬

오랜만에 만난 우리 어린엄마들은 더 지혜롭고 씩씩해진 모습이었습니다.

아기를 안고 짐을 들고 오는 것도 힘들었을텐데
이제 막 출산한 다른 엄마들에게 주기위해
작아진 아기옷과 양육물품을 모아 온 마음씨 고운 엄마도 있고
반가움에 폴짝폴짝 뛰며 웃다가도 그간의 힘겨운 삶을 나누며 금새 눈시울이 불거지는 엄마도 있습니다.
또, 다 아노라며 말없이 친구의 등을 토닥이는 어른스러워진 엄마의 모습도 보입니다.
일반정렬
숙소에 도착 후에는 정예요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님들께 아기를 부탁한 후
배정애강사의 '너와 내가 함께하는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듣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원활하게 소통하고 성공적인 인간관계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정렬

맛있는 뷔페로 식사를 마친 후에는 팀을 나누어 대형 윷놀이를 하였는데요,
으쌰으쌰 신명나게 응원전도 펼치고 토너먼트로 대결하여 박진감있게 진행되었습니다.
윷을 던지며 엄마들의 육아스트레스와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밤새 숙소에서는 삼삼오오 모여 육아상식을 공부하고 토론하는 엄마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바로 다음날 있을 '도전!골든벨'때문이지요.
일반정렬
O,X퀴즈를 풀고 주관식 퀴즈에 이르자 승부욕에 불타는 엄마들의 긴장감과 진지함은
고조되었고 아기들도 그런 엄마를 신기해하며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1등의 영예는 '해피맘싱잉'의 회장인 윤슬맘에게 돌아갔고 
2등과 3등은 코믹섹시댄스가 특기인 희민맘과 클로버의 가위손 하엘맘이 차지했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반정렬

우리 사랑하는 엄마들와 아기들이 오늘처럼 생기있고 티없이 밝고
늘 당당하고 행복한 모습이기를 소원해봅니다.

아침뜰에서는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의 후원회를 조직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 부탁합니다.
042)58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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