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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뜰은 미혼 엄마와 아기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집입니다.

어린엄마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작성일 : 2008.06.05  |  조회수 : 1931
요즘 아침뜰의 큰언니는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요양보호사'과정을 듣고 있기 때문이지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180시간을 이수하고 요양시설에서 실습도 받습니다.

식당에서 일했던 아침뜰 큰언니는

퇴소후에 '요양보호사'가 될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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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뜰에는 30명의 어린엄마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혹은 잠시의 방황과 원치않는 임신으로

학업을 중단하게 된 친구들..

어린나이에 임신하고 잠시 꿈을 접었지만 산모들의 꿈은 너무나 예쁘고 다양합니다.

간호사, 유치원선생님, 헤어디자이너...

아침뜰에서는 우리 산모들이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검정고시반, 컴퓨터자격반, 제과제빵반, pop 손글씨 쓰기반,

진로상담과 직업탐색 프로그램까지..

임신한 몸이라는 제약이 있지만 많은 산모들이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컴퓨터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솜씨있는 아침뜰의 한 산모는 pop 자격을 따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겨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답니다.

아침뜰의 어린엄마들은 조금씩 목표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작은 성공을 발판으로 큰 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모들의 꿈을 이루어줄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강사선생님을 모시고, 재료를 구입하고,

시험을 치기 위해 적지않은 시험 응시료를 내야합니다.

아침뜰의 어린엄마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아침뜰에서 새로이 꿈을 기억하고 있는

어린엄마들의 도전에 힘을 보태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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