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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뜰은 미혼 엄마와 아기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집입니다.

익명의 후원자님께

작성일 : 2008.06.03  |  조회수 :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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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매월 일정 금액을

'행복하세요..' '후원금' 이라는 이름으로 꼬박꼬박 보내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통장정리를 하면 늘 알수 없는 분께 직원모두 감사하는 마음 뿐입니다.

주소라도 알면 감사 편지라도 보낼텐데 매월 보내주시는
후원금의 거래번호밖에 알지못합니다.

'행복하세요..'

보내는 이름마저 아침뜰 산모들을 가득 생각해 주십니다.

'행복하세요' 님,
감사의 인사를 전할길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여, 아침뜰의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전화주세요.
저희는 '행복하세요'님이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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