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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뜰은 미혼 엄마와 아기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집입니다.

아침뜰에 온 편지

작성일 : 2007.09.13  |  조회수 :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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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ㅁㅁㅁ 입니다.
몸도 맘도 추스리고  이렇게 여유가 생겨 글을 올립니다
 
감사하기에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생님들에 배려에 넘 감사드립니다.
가기전까지는 넘도 무섭고 두려웠는데....
샘들에 따스한 배려아래 편안이  출산할 수  있었슴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하나 먼저 서면으로 
인사드림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일뿐..
맘이 좀더 편안해 지면 찾아 뵙고 다시한번..
인사  드리겠슴다..

참..간호샘 넘 고생 많으셨슴다..
항시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사감샘..인사 못올리고와..맘이.....
짧은 시간이었지만..신경마니  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암튼 모든  샘 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시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넘넘넘 감사하기에....
또  감사드립니다..


-아침뜰에 남겨진 한 산모의 글입니다.
건강하게 출산하고, 이렇게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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