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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뜰은 미혼 엄마와 아기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집입니다.

함께 시를 읽어요.

작성일 : 2018.10.08  |  조회수 : 27

아름뜰 가족은 매월 월례회의 시간에 시를 함께 읽고 있습니다. 

이번 10월에는 '농담,  '가을엽서',  '새벽 편지'를  함께 읽었습니다. 

 이 시들을 여러분과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등록일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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