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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야기 사랑을 행동으로! 아이들은 사랑받을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서윤아, 이제 그만 아프자

서윤이가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서윤이를 후원해주신 후원자님 감사드립니다.

태어나자마자 긴 수술을 받았던, 소장을 꺼내어 배에 인공 항문을 달았던, 서윤이를 후원해주신 후원자님 감사드립니다.

조금은 속상한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지난 한 해 동안 서윤이에게 여러 차례의 입원이 있었습니다. 

2015년 12월, 구토 및 몸무게 감소로 병원에 입원했고, 여러가지 검사와 약물 치료를 받은 후에 퇴원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여러 차레 병원에 방문해야 했고요. 

위탁어머니는 약해진 몸으로 연신 칭얼대는 서윤이가 안쓰럽기만 합니다.



입원에 또 입원, 서윤이는 열심히 생을 버텨내고 있습니다.

2016년 2월에는 설사와 혈변으로 재입원을 하였습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 염증과 궤양이 발견되어 한 달 가량을 입원하여 지내다가 3월 경에 퇴원했답니다. 

그리고 최근에 서윤이가 또 혈변을 보아 재입원을 했습니다. 서윤이는 열심히 생을 버텨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는 만큼, 서윤이가 얼른 건강해져야 할텐데요.

 늘 정성스레 돌보시는 위탁어머니도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서윤이가 첫 돌을 맞았습니다.

지난 4월에 서윤이가 첫 돌을 맞았습니다. 서윤이는 더욱 뽀얗고 흰 피부의 예쁜 숙녀가 되었습니다. 

한 해를 멋지게 버텨준 서윤이가 대견하지 않나요? 이렇게 서윤이가 한 해동안 자랄 수 있었던 것은, 위탁어머니의 세심한 돌봄과 더불어 후원자님들의 후원 덕분입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서윤이는 정성스런 치료와 간호를 받으며 첫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서윤이의 첫 돌을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앞으로도 아픔과 치료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소중히 모아주신 후원금은 서윤이 입원 및 치료비와 특수분유 구입비로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