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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야기 사랑을 행동으로! 아이들은 사랑받을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성현아, 조금 늦어도 괜찮아

엄마, 아빠, 안녕 !




엄마, 아빠, 안녕
요즘 성현이가 가장 많이, 그리고 잘 하는 말입니다.
2015년 8월 10일 시작한 언어치료, 놀이치료, 감각통합치료를 통해
성현이는 이제 엄마, 아빠 뿐 아니라 자신을 부를 때 '어' 라고 대답까지 한답니다. ^^



한 걸음, 한 걸음씩
사실 치료를 처음 시작했을 때엔 위탁엄마와 잘 떨어지지 않으려고 많이 울고, 때문에 수업을 진행하기도 어려웠는데요.
이제는 위탁엄마에게 '안녕' 이라고 밝게 인사를 하며 치료실을 씩씩하게 들어가는 성현이 입니다.
또,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활동양이 늘고, 간단한 일상적인 말은 알아들어 심부름도 곧 잘 한답니다.
간식을 먹고나서 휴지로 입을 닦고, 먹고 난 간식 그릇을 싱크대에까지 가져다 두는 멋진 어린이...!



언제나 축복하고 응원할게!
많은 후원자님들이 응원하고 따뜻한 정성을 보여주신 것을 성현이도 느낀 걸까요?
표정과 표현이 다양해진 성현이는 장난도 많이 치고..
깔깔대고 웃을 때는 영락없는 개구쟁이 입니다.

아, 한가지 더!
성현이에게 좋은 소식도 생겼습니다.
바로 새로운 가정을 찾았다는 것인데요!
귀여운 성현이의 울타리가 되어줄 가족과의 만남도 머지 않았습니다. ^_^




성현이의 소중한 시작을 후원자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축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성현이를, 그리고 봄처럼 따뜻한 우리 후원자님들을!

*소중히 모아주신 후원금은 성현이, 그리고 성현이와 같은 6명 아동들의 언어치료비로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