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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엄마 황해즐 씨와 함께 자원봉사

작성일 : 2005.08.08  |  조회수 : 13015

다니엘 헤니,  엄마 횡해즐 씨와 함께 일시보호소 자원봉사


최근 드라마와 모델로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니엘 헤니 씨가 엄마(한국명 황해즐)와 함께 8월 4일 본회를 방문, 일시보호소 아기들과 오후를 보냈습니다.

황해즐 씨는 1958년 입양 간 후 첫 모국 방문이었으며, 본회를 방문하여 입양서류를 본 후 오후내내 아기들을 돌보았습니다. 
소아과 간호사 였던 황해즐 씨는 능숙한 솜씨로 아기들 돌보았으나 다니엘 헤니 씨는 처음 아기를 목욕을 시켜본다며 봉사시간 내내 행복한 모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통통한 사랑이, 피부가 유난히 흰 영진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과 함께 한 시간은 두 모자에게 남다른 의미의 시간이 되었으리라 여겨집니다. 아기들과 하루를 보낸 헤니 씨는 아기들이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자라는 모습에 감사하고 앞으로 아기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말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