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초등학교 6학년 정은비

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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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빼앗은 우리의 추억
작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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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 친구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활동들이 이젠 코로나 때문에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전문가 심사평
:
코로나 상황으로 멈추어진 아이들의 일상을 정돈된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되찾고 싶은 소중했던 일상을 스냅 사진형식으로 구성한 표현이 우수합니다.

천안아름초등학교 1학년 장하준

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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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떡볶이 먹고 싶어요
작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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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문방구에 가면 맛있는 떡볶이가 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벗을 수 없어 그냥 지나쳐 옵니다 . 빨리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전문가 심사평
:
1학년 아이의 눈높이와 생각으로 코로나 상황에서 자신의 바람을 진솔하고 솔직하게 담았으며, 그 표현이 발랄하고 재미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나눌 수 없는 친구와의 즐거운 시간을 독특한 구조와 재치 있는 묘사로 표현하였습니다.

온양풍기초등학교 6학년 박연수

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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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없이 마음껏 뛰어놀고 싶어요!
작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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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마음껏 친구들과 놀 수도 없고 여행도 가지 못해서 우리 모두 함께 방역수칙을 지켜서 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하자는 의미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전문가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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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권리와 코로나라는 주제를 통합하여 그림으로 잘 풀어내었고 그 표현의 방법과 수준이 매우 높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이슈화된 (참여권, 보호권, 발달권, 생존권) 주제들을 다양한 재료기법을 통해 한 화면에 우수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부천동산초등학교 1학년 김서은

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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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으로 가는길
작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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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모든 활동이 제약이 생기면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마스크와 마주친 자연은 늘 친숙함을 선물한다.
전문가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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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에서 친숙함을 느끼게 된 자연환경에 대해 1학년 학생의 솔직한 생각을 회화적으로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일상과 자연의 푸르름과의 조화를 크레파스와 수채화 기법을 이용해 우수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천안아름초등학교 6학년 성시우

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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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되찾고 싶은 웃음.친구.여행.
작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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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우리는 너무 많은걸 잃어버렸습니다. 행복과 기쁨을 주던 친구들과의 만남, 놀이, 웃음 그리고 여행, 축제. 시끌벅적 명절 등 이제 하루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모든 걸 다시 되찾고 싶어요. 마스크를 벗고 활짝 웃는 사람들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전문가 심사평
:
코로나 이후 되찾고 싶은 일상과 바람을 재미있는 구조와 방식으로 표현하였고, 색상의 사용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다시 찾고픈 일상의 이야기를 클로즈업한 구성과 화려한 색채로 재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소화초등학교 3학년 이준석

작품명
:
학교 가는 길
작품설명
:
저희 학교는 육교를 지나 내려가면 운동장 너머에 학교가 보입니다. 매일 지나가던 길을 코로나로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 가는 길을 지나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어놀다 수업하러 건물로 들어가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전문가 심사평
:
코로나 상황으로 아이들이 뛰어놀아야 할 운동장이 텅 비어 을씨년스러운 모습을 재료와 기법, 표현의 측면에서 우수하게 그려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허전하고 공허하게 변해버린 교정을 담담한 수채화 표현으로 우수하게 재현해냈습니다.
김예은(초5)

즐거운 나의 학교생활, 돌려줘!

코로나 이전 즐거웠던 학교생활과 코로나 이후 친구들을 만날 수 없는 우울한 생활을 대비하여 그려 보았습니다.

방서현(초5)

그날을 기다리며

예전처럼 부모님과 친구들이랑 행복해질 날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

용지효(초5)

코로나로 소독을 너무 자주해야 해요

코로나로 집을 소독을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코로나 때문에 소독 냄새가 너무 싫어요. 코로나 다 너 때문이야!

이서준(초2)

내가 바라는 내일

자연에서는 아빠랑 나 그리고 동물친구들도 코로나 걱정 없이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자폐성장애를 가진 9살 아이의 솔직한 마음 입니다)

이호은(초5)

우리의 일상을 돌려주세요.

코로나19로 당연한 것들이 금지되고 마땅히 누려야할 어린이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 팬데믹시대! 코로나가 종식되고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안전한 세상에서 어린이는 누구나 보호받을 권리가 있어요.
어린이는 소중한 존재이고 사랑이에요.

전주원(초6)

I HAVE A DREAM

친구들과의 만남, 가족들과의 외식, 해외여행 그리고 기다려왔던 수학여행까지. 평범한 일상이 꿈이 되어버렸지만 곧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려본 그림입니다.

조하재(초5)

내가 코로나를 이기는 방법

1. 몸을 강화시켜서 코로나를 이긴다.
2. 백신을 맞으므로 코로나를 예방한다.

허재원(초4)

웃으며 밥을 먹고 싶어요

코로나로 인해 다 같이 밥을 먹으며 웃고 얘기하지 못해 아쉬움을 나타낸 작품입니다.

황은채(초5)

보고 싶은 친구들

친구들이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청소기를 사용하여 코로나를 없애버리는 그림을 표현했습니다.

황정윤(초5)

되찾고 싶은 일상

코로나 때문에 공원 산책이나 여행 등 빼긴 일상생활을 표현해보았습니다. 가족들과 마스크 벗고, 감염 걱정 없이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싶어요.

김서임(초3)

노을 지는 에펠탑 우리가족

우리가족과 함께 노을 지는 파리 에펠탑 앞에서 행복한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파스텔과 색연필로 색을 표현 했습니다.

김선하(초6)

코로나19 방콕생활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가져온 디지털 중독증

김세아(초2)

10살의 바램

코로나 19가 끝나고 3학년이 되면 학교친구들과 하고 싶은 것들을 표현해보았습니다.

김시연(초6)

마스크야, 다시는 돌아오지 마!

코로나로 지칠 대로 지쳐왔던 아이,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자 다시는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을 것을 기원하며 마스크를 날려 보낸다.

김아련(초5)

집에서도 즐겁게 놀아야 하는 우리의 권리

코로나로 물놀이하러 갈수 없게 되어 동생과 함께 베란다에서 물총놀이를 하고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속상하지만 힘내서 다들 코로나를 이겨내 보아요.

김예담(초6)

마음을 사랑받을 수 있는 권리로 채워주세요

부모님의 사랑, 관심으로 마음을 채워주는 그림

김현석(초3)

작은 관심

코로나로 아무런 지원도 관심도 받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보호와 사랑으로 안아주세요.

민이수(초1)

지구야! 아프지마!!!!

온 세계가 코로나로 아파하고 고생해서 백신 맞고 다시 행복한 지구가 되기를 소원하며 그렸습니다.

박서연(초5)

그리운 2019년...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의 일상이 변화 되면서 당연시했던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으로 표현함.

박서은(초4)

이것은 마스크가 아니다

마스크 줄에 감긴 기러기를 구조했던 사건을 보며 '마스크'를 다른 시선으로 생각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박수민(초2)

우리들을 보호해요.

처음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코로나가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나와 친구들은 우리 스스로 보호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겼어요. 우리는 앞으로도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싶어요.

박시현(초5)

코로나 전과 후

코로나 전에는 정말 행복했지만 코로나 이후 방치된 아이

박주하(초3)

친구들이 보고 싶어요

코로나 때문에 자가 격리 하는 일이 안 생겼으면 좋겠어요.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건강하게 학교를 다니고 싶어요.

박진성(초1)

놀러가고 싶어요

코로나로 인해 빼앗긴 자유(마스크 속에 묻혀있는 자유)를 표현하였습니다.

방서연(초6)

코로나 이후 학교 생활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나의 학교 생활

성윤후(초4)

코로나로 아픈 내 마음

코로나로 학교도 못가고 친구를 만날 수도 얼굴을 볼 수도 놀 수도 없어요. 얼굴도 가족 여행은 물론. 시골할머니 할아버지도 화상으로만 만나요 코로나로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고 웃을 일도 없으니 저는 마음이 아파요.

손민지(초1)

마스크 없이 뛰어놀고 싶어요!!

학교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비행기도 날리고 축구도 하고 싶어요. (마스크를 하고 뛰어노니 힘들어요)

유서연(초1)

진짜 학교

마스크 없이 학교생활을 해 본 적이 없는 1학년이에요. 마스크와 코로나 걱정 없는 학교는 이런 모습일까요? 엄마의 마음은 앞주머니 편지에 담고 잠시 걱정 없이 자유롭게 학교생활을 누려보고 싶어요. 그런 학교생활이 우리에게도 올까요?

이공주(초4)

내년엔 새배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동시설에서 생활하는 이공주입니다. 저의 시설 옆에는 양로원이 있습니다. 설날이나 추석이 되면 한복을 차려입고 양로원에 인사를 갑니다. 엄마 아빠는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는 저에겐 이런 날이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코로나로 인해 방문하지 못하니 그때 부끄러워 인사를 씩씩하게 못했던 일이 후회돼요. 이젠 씩씩한 4학년이 되어서 세배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코로나가 사라지고 세배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할머니 할아버지는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저를 반겨 주시겠죠? 코로나가 사라지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인사드리러 가보고도 싶어요.

이나윤(초2)

코로나 멈춰

코로나가 멈추면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여행도가고 학교에서 친구와 대화도 나누고 아빠회사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영(초3)

우리들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주세요!!!

코로나 시기가 빨리 지나가서 여행도 가고 놀이동산도 가고 친구들과 만나고 싶어요.

이지하(초4)

나의 하루, with 코로나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나의 일과 시간표

정라윤(초4)

마스크에 갇혀버린 우리들의 세상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 얼굴을 반 밖에 모릅니다. 손잡고 떡볶이 먹으러도 못갑니다. 가족 외식이랑 여행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체육이 제일 좋은데 원격수업은 너무 답답합니다. 우리들의 세상은 마스크에 갇혀 버려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다 같이 힘을 모아서 빨리 마스크 밖으로 탈출하면 좋겠습니다.

정수연(초5)

코로나 19 너 때문이야!

혼자서는 힘들고 버거운 교육 차별 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돌려줘~ 일상을 돌려줘~ 친구들과 배움의 즐거움 함께 수업하고 하교하는 모습

정유진(초1)

친구의 얼굴이 보고 싶어요

코로나 19 이후 일상생활에서 마스크의 착용으로 친구들의 얼굴을 볼 수 없는 아쉬움을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조효린(초6)

행복했던 우리의 모습 코로나19 OUT

코로나가 없었을 때는 가족들과 여행도 하고 맛있는 것도 서로 같이 먹고 사과 체험도 하고 코로나가 생기고 부터는 이런 모든 것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최수하(초3)

코로나가 빼앗아간 아동의 권리

친구들과의 행복했던 생일파티, 학교에서 즐겁게 배우던 시간들, 자연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던 시간들을 코로나가 빼앗아가 아이들이 슬퍼 울어 세상이 눈물로 잠긴 그림입니다.

최시현(초2)

코로나가 바꾼 우리의 모습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놀 수 있었을 우리의 모습이 마스크에 가려져 친구들의 표정도 볼 수 없는, 일상이 변해버린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최재호(초1)

코로나는 나를 힘들게 해요

코로나로 인해 학교도 못가고 친구들과 놀지 못해 속상한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그림 제출 당시 2주간 자가격리 중이어서 속상한 마음을 더 표현했어요.

포터지안(초4)

코로나 너 덕분에 아빠와 함께할 시간이 많아졌어!

코로나로 아빠가 회사의 회식이 없어져서 함께할 시간이 많아졌어요. 우리가족이 함께 캠핑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에요. 코로나가 있어서 불편한 점도 많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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