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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클로버는 미혼 엄마와 아기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집입니다.

부여 가족여행

작성일 : 2017.08.30  |  조회수 : 604

엄마와 아들이 처음으로 워터파크를 간날 입니다.  아이는 아기벌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엄마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엄마~  여기 너무 재미있다.  우리 내일 또오자!   6시간동안 워터파크에서 놀던 아이는 저녁 밥숟가락을 들자마자 잠에 빠져버렸습니다.  아이는 먹는것 보다 놀면서 크는 건가봅니다.

갔다와서도 1주일내내 봉봉차(봉고차)타고 수영장가자는 소리를 하였고 내년 여름에 또 가자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아이에게 매일이 오늘만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마 하루종일 듀브밀며 놀아줘서 고마워요!   물놀이가 즐거운 아이는 해맑은 미소를 맘컷 보여주었습니다.




부여 박물관에는 어린이 과학관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천국이며, 아이들은 1시간동안 놀아도 부족하여 뒤를 돌아보며 우리 다음에 또오자!  또오자를 연신 합니다.


오랜만에 황토돗배를타고 할머니와 백마강을 유람하였습니다.   백마강은 오랜 역사를 안고 할머니와 아이에게 한편의 좋은 추억을 남겨주는 시간이 되었고 아이는 할머니의 다정한 이야기를 들으며 외할머니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남겨둘 것입니다.







여행은 경치가 주는 즐거움도 있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새로움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누구와 같이 가는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정한 모녀의 시간이 영원히 흐를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부여는 연꼿으로 유명하죠.  궁남지의 연꽃은 단연 우뜸이였습니다.  아이들은 넓은 정원에서 뛰어 놀지만 엄마들은 꽃을 구경하며 마음에도 연꽃만큼 큰 꿈을 담아왔습니다.





언니와 함께 떠난 여행이 아이들과 엄마 모두 처음이라 즐거웠습니다. 몸이 약한 아이들이 여행중 아플까봐 노심초사 하였지만 다행히 아무도아프지않아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어린이 과학관에서 형아들을 따라 올라타고 있습니다. 비록 기저귀는 찼어도 잘 올라갈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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