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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소식

고운뜰은 미혼 엄마와 아기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집입니다.

가영이네 집 수납정리

작성일 : 2016.10.17  |  조회수 : 1466

가영씨는 고3 나이로 아기를 낳아 고운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릴 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와 오빠 둘, 동생과 살았지만

엄마가 8년 전 행방불명된 이후에

형제들과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가영씨가 출산 후 고운뜰에 입소 하자마자

첫째와 둘째 오빠는 일을 따라 먼 지역으로 가서

집에는 고2 동생이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먹는 것, 집안 관리, 모두가 걱정인 가영이 남매의 사정을 듣고

지난주 화요일 10월 11일 팔달여성 새로일하기 센터가 나섰습니다.

그동안 쓸데없이 쌓여있던 집안의 짐을 치우고

각 물건을 자리에 맞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옷들도 제자리에, 서랍 안도 속속들이 바뀌었습니다.

오래 된 주택이지만 쾌적하고 편리한 집이 되었습니다..

가영이 동생은 곧 주민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예정입니다.

혼자 집을 지키는 동생의 마음이 좀 더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형들이 곧 다시 돌아와 예전처럼 즐겁게 뭉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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