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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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입양의 날 기념식 및 한사랑 가족축제 잘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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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1일, 홀트아동복지회는 제11회 입양의 날을 맞아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문화홀에서 “입양의 날 기념식 및 한사랑 가족축제”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족은 가장 따뜻한 울타리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인천광역시여성가족국 김명자 국장, 인천시 사회복지협의회 한창원회장, 인천시가정위탁지원센터 이충로센터장, 한국입양홍보회 최석철 이사 등 여러 내빈들과 입양가족 및 위탁가정, 입양기관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1부 기념식은 국내입양활성화와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입양유공자 6명 및 관련 공무원 2명을 포상·격려했으며, 식전행사로는 입양가족들의 축하공연과 인천대학교 INU Philharmonic 연주가 펼쳐졌으며, 2부 행사는 입양가족들과 함께하는 버블·인형극 공연이 이어졌고 입양의 날을 축하하고 함께 기념하기 위해 재능기부자들의 손길도 이어져 더욱 풍요로운 잔치가 되었습니다.

입양의 날(매년 5월 11일)은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1)이 한 아동(1)을 입양하여 새로운 가정(1+1)으로 거듭나자는 취지에서 제정되었으며 우리 아이들이 국내 가정에서 자랄 수 있기를 바라는 우리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지역 입양기관 역시 입양의 날 기념 각종 행사를 통해 입양의 날 제정 의미를 되새기며 건전한 공개입양 문화의 정착과 입양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를 지향하고 국내입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이번 제11회 입양의 날 기념식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참여하여 행사를 더욱 빛내주신 인천광역시와 협력기관, 많은 자원봉사자, 모든 입양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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