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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신, 장은주 위탁모봉사 모녀 제26회 아산상 수상

작성일 : 2014.11.28  |  조회수 : 11376

 

25일 서울아산병원 강당에서 열린 제26회 아산상 시상식에서 27년간 아이들을 돌본 홍경신 씨와 딸 장은주 씨가 자원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 자녀가 셋이나 있었지만 좋은 일 해보자고 1987년 무작정 우리회를 찾았던 홍경신 씨는 짧으면 5~6개월 길면 2~3년씩 아이를 맡아 키우며

장애아동도 상관 않고 정성을 다해 키웠습니다.
세월이 흘러 힘에 부칠 때도 있었지만 입양 아동들이 행복한 가정에서 잘 살고 있다는 편지와 사진을 보내올 때마다 ‘오래 전 내게 던져진

보석 하나가 이렇게 긴 끈으로 연결돼 삶의 일부가 된 것 같다’고 하는 홍경신 씨.

2011년에 키운 아이들이 100명을 넘겼을 때, 어머니와 함께 위탁모 활동을 시작하기로 한 딸 장은주 씨가 있어서 이젠 더 마음이 든든해졌고,

위탁모로써 느끼는 심정을 서로 헤아려주며 오늘도 아름다운 모녀는 홀트의 아이들을 가슴으로 품어 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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