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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쫓는다” 3살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모 징역 8년

작성일 : 2017.08.10  |  조회수 : 709

울며 보채는 3살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엄마와 외할머니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부(부장 최호식)는 10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최모(26)씨에게 징역 8년, 외할머니 신모(50)씨에게 징역 6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씨에게 120시간, 신씨에게는 80시간의 아동학대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피해자를 양육 보호해야 할 위치에 있는데 또래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아이의 행동을 보고 귀신이 들렸다며 때려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공소사실 모두를 유죄로 인정했다.

(이하 중략)


# 보도일자: 2017. 8. 10

# 기사보기:http://www.hankookilbo.com/v/8a9e2771b5104b91925b6ac66125d7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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