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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졌다" 평가 받을때까지… 美, 아동학대 부모 親權 제한 출처

작성일 : 2017.08.17  |  조회수 : 655

지난해 충북의 한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학대 신고가 들어왔다. 학대 가해자인 아버지도, 피해자인 열세 살 여자아이도 모두 상담원들에게 익숙한 얼굴이었다. 4년 전 아버지는 말투가 어눌하다는 이유로 딸을 베란다에 가뒀다. 출동한 상담원에게 아버지는 "내가 아이를 계속 키우겠다"고 주장했다. 상담원이 몇 차례 아이 집을 찾았다. 그때마다 아버지는 "필요 없다"며 문을 걸어 잠갔다. 결국 지난해 재학대 신고가 들어왔다. 아이는 그제서야 지옥 같은 집을 나와 학대아동피해쉼터에 들어갈 수 있었다. 지난해 우리나라 아동 학대 1만 8573건 중 아이가 학대 이후에도 가정에 남은 경우는 1만3506건. 그렇게 가정으로 되돌아간 아이 10명 중 1명은 재학대를 당해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돌아온다.


(이하중략)


# 보도일자: 2017. 08. 16

# 기사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6/20170816001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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