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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가 모자라… 학대피해 아이들 갈 곳 없어 또 운다

작성일 : 2017.08.17  |  조회수 : 794

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신체적·정신적 폭력을 가하거나 이들을 방임하는 아동 학대가 급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아동 학대 건수는 2012년 6403건에서 지난해 1만8573건으로 약 3배로 늘었다. 계모의 학대로 일곱 살 아이가 숨진 '원영이 사건', 엄마의 동거남이 휘두른 주먹에 맞아 실명한 '지호 사건'…. 이런 뉴스가 전해질 때마다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법적 처벌도 강화되고 있다. 그러나 막상 학대당한 아이들이 그 후 어디로 가는지, 어떤 보호를 받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적다. 전문가들은 "아동 학대 피해자는 성년이 된 후에도 후유증에 시달리곤 한다"며 "아이들의 상처를 제때 치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하중략)


#보도일자: 2017. 08. 15

#기사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5/20170815000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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